리포트&뉴스

1타이틀 입니다
레이어팝업 내용입니다
레이어팝업 내용입니다
공개상담
열람료를 지불한 회원에게 모두 공개됩니다.
필명 수정하기
r114love
사용할수 없는 필명입니다.
해당매물 문의하기
매물을 보유한 중개사무소에서 직접 답변 드립니다. 답변은 푸시메시지로 알려드리며 해당매물상세화면과 “나의문의”메뉴에서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을 길게 누르시면 복사됩니다.
  • 사진1
  • 사진2
  • 사진3
  • 사진4
  • 사진5
전화걸기
사무실 02-333-2234
핸드폰 010-3333-2234
20년간 한동네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조건으로
빠르게 거래가 이루어 지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해당매물 문의하기
매물을 보유한 중개사무소에서 직접 답변 드립니다. 답변은 푸시메시지로 알려드리며 해당매물상세화면과 “나의문의”메뉴에서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 남기기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전화번호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의뢰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이용 기간
- 해당 중개업소가 부동산114와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 또는 의뢰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는 시점 그 밖의 사항은 각 사별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준수 합니다.

진행단계

청약통장

분양가

~ 만원

이 필요합니다.

의뢰내역NEW

!의뢰취소는 의뢰내역 상세에서 가능합니다.

똘똘한한채침체기자산관리하락

똘똘함의 역설, 침체기에 더 떨어진다

리서치센터 윤지해
2018.10.30 조회수2,835

가장 최근 기록된 주택시장 침체기는 "2008년~2013년"
약세 국면 시작되면 똘똘한 지역이 오히려 더 크게 떨어져


주택시장에 "똘똘한 한 채"와 관련된 트렌드가 부각되고 있지만, 정부의 세금·대출규제 영향으로 서울도 위축된 모양새다. 게다가 정부가 3기신도시 조성을 통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주택의 대규모 공급을 예고하면서 수도권 매매시장이 고점을 찍고 조정기에 진입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우세해진 분위기다. 그렇다면 과거에 고점을 찍고 하락했던 시기에 수도권 지역의 매매가격은 어떻게 움직였을까? 똘똘한 지역이 정말 똘똘하게 움직였을까? 가장 최근의 침체기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부터 2013년 사이로 확인된다.


▣ 똘똘한 지역이 오히려 더 크게 떨어진다?
부동산 침체기로 확인되는 2008년~2013년 동안 △서울(-10.03%) △경기(-14.00%) △인천(-3.09%)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11.12% 하락했다. 입지여건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도권의 경우 상대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더 높아 많이 오른 지역들을 중심으로 가격 되돌림 현상이 심화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시·군·구 별로 각각 세분화해 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더욱 극명하게 차이점이 나타난다.

▣ 서울시 가격하락은 "한강 이남"이 주도
현재와 마찬가지로 서울 한강 이남은 과거에도 똘똘한 지역들로 통했다. 하지만 시장이 침체되면 매매가격이 하락폭이 더 커졌던 것으로 확인된다. 침체기(2008년~2013년) 동안 △강남구(-19.04%) △양천구(-18.55%) △송파구(-18.07%) △강동구(-15.47%) 등 한강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가격 하락폭이 크게 나타난다. 반면 △중랑구(10.27%) △서대문구(3.31%) △동대문구(2.86%) △은평구(2.67%)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강북지역은 침체기에도 상승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 경기도 가격하락은 "서울 인접 지역"이 주도
경기도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난다. 침체기에는 상대적으로 입지 여건이 우수한 서울 인접 지역들이 가격 하락 흐름을 주도한 것으로 확인된다. △용인(-26.23%) △과천(-24.80%) △성남(-24.66%) △김포(-22.24%) △고양(-22.18%) △파주(-21.69%) △광주(-20.73%) 순으로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반면 상대적으로 외곽에 위치한 △포천시(27.66%) △안성시(25.11%) △평택시(20.32%) 등은 침체기에도 오히려 급등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 인천시 가격하락은 "인천의 강남(연수구)"이 주도
인천광역시도 침체기에는 인천의 강남으로 통하는 연수구(송도국제업무지구 포함)가 가격 하락을 주도했다. △연구수(-17.44%) △중구(-12.77%) △서구(-6.67%) 등 송도·영종·청라경제자유구역 조성으로 인해 공급이 많았던 지역 위주로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반면 그 외 지역들은 침체기에도 상대적으로 선방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 침체기 시작되면 "많이 오른 지역이 더 많이 떨어진다"
과거 침체기(2008~2013년)의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본 결과 실수요 보다는 투자수요가 많이 유입된 지역들을 중심으로 위기에 더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수요가 아닌 유동성이나 저금리, 희소성 요인들을 이유로 급등했던 지역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가격 방어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똘똘한 집 한 채"와 관련된 이슈로 서울과 서울 인접지역을 중심으로만 과열 양상이 나타난 만큼 향후 약세 전환 시 가격 하락폭은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침체기에는 실수요 위주로 움직였던 지역들과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저평가 지역들이 대안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최근 시장 분위기에 편승해 똘똘하다는 이유만으로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는 전략은 과거부터 높은 위험성을 동반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목록으로
댓글입력창

댓글0

0/200자
윤지해
 

윤지해수석연구원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글 더보기

매물 총

더보기